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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 나는? (바다 생물) 2016525152118.jpg

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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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아이와 함께 동물원에 가 보거나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함께 본 적이 있는 부모라면, 아이들이 동물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 수 있지요. 아이들은 동물의 독특한 생김새나 움직임, 귀를 쫑끗하게 만드는 독특한 울음소리, 화려하고 멋진 털색 등에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합니다. 세상 모든 것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동물을 많이 보여주는 것은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또 반려동물을 직접 키우게 되면 온화한 성격과 안정적인 정서가 형성되게 되는데요. 한국몬테소리가 새롭게 출간한 〈누구일까…나는?〉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친숙하게 느끼는 육지 동물과 곤충, 바다 생물을 소재로 한 수수께끼 그림책입니다. 수수께끼 방식으로 제시되는 알쏭달쏭 한 글과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을 통해 동물의 정체를 추측해 보고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적 특성까지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누구일까…나는?〉 시리즈에는 땅, 바다, 물에서 사는 동물과 곤충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물과 곤충들의 몸 일부를 제시하고, 아이 스스로 어떤 동물일지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스무고개를 내듯 독자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는 짤막한 글들은 큼직하고 세밀하게 그려진 그림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아이들 머릿속에 있는 동물과 곤충들을 자연스레 떠올릴 수 있게 합니다. 책 속 아주 작은 실마리들을 따라가며 생각하고, 연상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다 보면 아이들의 유추 능력과 연상력은 쑥쑥 자라게 됩니다. 아울러 과감하고 세밀하게 그려진 풍성한 색감의 그림이 아이의 관찰력까지 발달시켜 줍니다. 아름다운 수채화 톤의 그림으로 만나는 동물들의 화려한 몸 빛깔은 마치 한 편의 멋진 작품을 보고 있다는 느낌마저 갖게 해 줍니다. 수준 높은 그림과, 독특한 구성이 매력적인 이 책은 높은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아 세계 유수의 도서 기관과 매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2019년에는 호주 어린이도서 협의회 '올해의 책'으로 2018년에는 호주 언어치료사가 뽑은 최우수 도서로 선정되었답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동물과 곤충, 바다 생물들의 기본 정보와 생태계 가치를 전달하는 〈누구일까…나는?〉 동물·곤충·바다생물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탐구심과 상상력, 유추 능력을 기르고 생명 존중의 마음도 심어 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어요. 작가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직접 쓰고 그린 〈누구일까…나는?〉 시리즈로 호주 어린이도서협의회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