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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바삭 바삭 바삭! korea.jpg
  • 그림작가 달로
  • 글작가 달로
  • 출판사 오마주
  • 페이지
    38 쪽
  • 발행일
    2020-05-06

책 내용

눈이 펑펑 내리던 어느 날 밤, ‘두비두비’에게 생긴 일 땅속에 사는 두더지 ‘두비두비’에게 아주 특별한 일이 생겼어요.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 달을 발견한 거예요 달 가까이로 가자, 달에서 아주 달콤한 냄새가 났어요. ‘두비두비’는 달을 딱 한 입만 먹어보려고 했지만 어느새 다 먹어 버리고 말았답니다. 너무 많이 먹은 탓인지 배가 더부룩했던 ‘두비두비’는 딸꾹질과 함께 하늘로 둥실 떠올랐어요. 하늘 높이 떠오른 ‘두비두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20200508_05_01.jpg 20200508_05_02.jpg 20200508_05_03.jpg 20200508_05_04.jpg 20200508_05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친구와 함께」 ‘두비두비’에게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하는 두 친구, ‘페리페리’와 ‘고마’가 있어요.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함께라면 해결하지 못할 일이 없지요. 이번에도 셋이서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겠지요? 「이루고 싶은 소망이나 바람이 있다면」 한꺼번에 많은 욕심을 부리다보면 어렵게 찾아온 기회도 놓치고 마는 일이 생기곤 하지요. 원하는 일이 있다면 차근차근 생각하고, 필요한 일들을 살핀 다음,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보세요. 계획했던 일은 물론이고 생각지 못했던 멋진 일들이 모두 이루어질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저자 달로는 작고 약하고 부족한 것에 시선이 머물며 설명보다는 이야기로 소통하기를 좋아한다. 매일 밤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조르는 아이를 위해 그림책을 보여주고 새로운 이야기도 지어내다가 어느새 그림책을 사랑하게 되었다. 15년간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해 오며 쌓은 디자인과 일러스트에 상상력을 더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 행복해지는 그림책 만들기에 나섰고, 첫 작품으로 <별 하나만 부탁해>를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