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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동생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이미 가족이 된 사람들에게는 어디서 왔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를 아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즐레트는 자기가 주워온 아이인 것을 알고부터 슬프기도 하고 반항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기새들에게 새총을 쏘기도 하고 형 지즐리와 같아진다며 진흙 구덩이에서 뒹굴기도 합니다. 하지만 색이 다른 두 그릇을 예로 들어 이야기해주는 푸푸르 덕분에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알게 된답니다. 산 속 오두막집 풍경이 정겨운 그림책입니다. 202192173945.png 202192173947.png 202192173948.png 202192173952.png 202192174030.png 202192174032.png 202192174033.png 202192174035.png 202192174036.png 202192174118.png 202192174119.pn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6년 파리에서 칠남매 중에 여섯째로 태어났다. 파리 국립 미술학교에 다녔으며, 학교보다는 공원에서 그림 그리는 것을 더 좋아했습니다. 화가, 목수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다가 현재는 그림책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책으로는 [아기돼지 세 자매][컬러보이][나의 특별한 수집품][아담과 이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