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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당나귀는 못 말려 201652515653.jpg

책 내용

엄마가 자리를 비우는 것도 싫지만 다른 아줌마가 엄마의 자리에 있는 것은 더 싫습니다. 엄마 당나귀가 영화를 보러 간 사이, 꼬꼬 아줌마가 아기당나귀를 돌보아 주기로 합니다. 그런데 아기당나귀는 자꾸 심통이 나요. 꼬꼬 아줌마가 엄마의 물건에 손대는 것도 싫습니다. 아기당나귀는 “우리 엄마는 내가 뭐든지 해도 된됐어요.”라고 말하며 말썽을 피우지요. 심통이 나서 밉살스런 말을 하다가도 금세 친해져 품에 파고드는 아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닮았습니다. 02_715.gif 02_715_01.jpg 02_715_02.jpg 02_71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안너마리 반 해링언 (Annemarie van Haeringen)

1959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습니다. Gerrit Rietveld 학교에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녀의 그림은 주고 종이에 볼펜, 펜 등의 잉크 원료를 사용하여 선의 움직임을 풍부히 살립니다. 수상작으로는 1999년『말몽크 Malmok』, 2000년『긴머리 공주』로 우수 아동 그림책 제작자에게 주는 골든펜슬 상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