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방귀 뀐 사람이 성낸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지요. 루벤의 태도도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방귀 뀐 사람이 성낸다’는 속담처럼, 오히려 친구들에게 화를 냈지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딴청을 부리거나 남 탓을 하는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어 보세요. 루벤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괜찮아, 누구나 그럴 수 있어
루벤은 억지를 부렸지만, 친구들은 모두 루벤을 모르는 척해 주었습니다. 화가 나고 민망한 루벤의 마음을 헤아렸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루벤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친구들이 루벤을 대하는 모습을 통해 다른 사람이 실수했을 때 너그럽게 이해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추천의 말]
바지에 실수를 했을 때, 당황한 사람을 대할 땐 친절함이 답이라는 걸 보여 주는 그림책
―Kirkus review (2019년 최고의 어린이책 선정)
배려하는 게 어떻게 팀워크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빨리 배울 수 있는 책
―Booklist (편집자가 선택한 그림책)
큰 소리로 웃게 하는 동시에 아주 인간적인 그림책
―Publishers Weekly (2019년 최고의 책 선정)
선명한 그림과 심리를 섬세하게 나타낸 그림책. 배변 훈련을 하는 아이들에게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실수한 친구들을 배려해 주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건네는 책
―NPR's Book Concierge (2019년 최고의 어린이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