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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뿅~ 띠용! 포동포동한 돼지 엉덩이부터 뿌지직~ 똥을 싸는 닭 엉덩이까지! 큼지막한 동물 엉덩이를 실컷 보는 그림책! 동물들의 엉덩이를 통! 통! 뛰어넘어 구릿~한 똥꼬꽃을 꺾으면 우승이래요. 용감한 거미도 느릿느릿 쇠똥구리도 모두 달려가요! 과연 어떤 동물들의 엉덩이가 등장할까요? 곤충들은 무사히 달리기를 끝마칠 수 있을까요? 2020_001.jpg 2020_002.jpg 2020_003.jpg 2020_004[1].jpg

출판사 보도자료

“다음은 어떤 엉덩이가 나올까요?” 이상한 달리기 시합에 어서 오세요! 이 책의 특징! ① 개성 만점 곤충과 동물들이 등장! 팔랑팔랑 멋쟁이 나비부터 피를 빨아먹는 얌체 모기까지 각양각색 곤충 캐릭터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요. 곤충들이 뛰어넘는 동물 엉덩이도 다양하게 나온답니다. 돼지, 양, 닭을 비롯해 어떤 동물들의 엉덩이가 나올지 책 속에서 찾아보세요! ②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 “뿌지직” 똥 싸는 소리, “뿌우웅” 방귀 소리, “퐁” 물에 떨어지는 소리, “덥석” 잡는 소리, “깜짝” 놀라는 소리 등 다양한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생생하게 소리 내어 읽어 보아요. 더욱 재미있는 독서 시간이 될 거예요. ③ 재치 있는 반전과 결말은 덤! 과연 엉덩이 올림픽의 우승자는 누가 될까요? 또한, 우승자는 대체 무슨 소원을 빌까요? 반전 있는 결말에 화들짝 놀라고 피식 웃거나 미소를 지으며 책장을 덮게 될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kim_ganjang

 

상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친환경 사회적기업 등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근무하다가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동물, 아이들과 같은 순수한 존재를 사랑해서 그림을 그리거나 디자인을 할 때 자연을 많이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작업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엉덩이 심판》은 첫 그림책 삽화 작업입니다. 평소에도 똥과 방귀 얘기를 많이(?) 하기 때문에 원고를 재미있게 읽고 신나게 그렸습니다. 엉덩이에 낀 휴지를 그릴 때에는 나도 모르게 실실 웃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