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라둔스키 그림책 작가가 썼던『사랑과 숫자 세기에 관한 책 10』에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아르마딜로 부부가 낳았던 열 명의 아기 아르마딜로 가운데 아이 분홍색 아르마딜로에 관한 일입니다. 최고가 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잘 드러낸 그림책입니다. 불투명한 채색화에 종이를 오려 붙인 그림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블라디미르 라둔스키 (Vladmir Radunsky) 1953년 러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작가이자 삽화가입니다. 1982년 뉴욕으로 이민 가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유카, 드루카, 드로니』『우리 구트리의 하우디두』『나의 돌리』등 평화에 관한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