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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 보이니? 2016519184159.jpg

책 내용

눈에 보이지 않아도 어린이들의 상상 세계에는 얼마든지 여러 가지가 존재합니다. 엄마와 아이의 놀이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엿봅니다. 유령이 나타났다고 호들갑 떠는 아이에게 유령은 없다고 큰소리치던 엄마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마침내 겁먹은 표정으로 “정말로 유령을 봤니?”라고 조심스럽게 물어요. 엄마는 유령이 보이지 않는다고 답답해 하지만, 아이의 답변은 간단해요. “안 보이니까 진짜 유령이죠!” 어린이들의 상상 세계를 경쾌한 콜라주 그림에 담았습니다. 02_725.gif 02_725_01.jpg 02_725_02.jpg 02_72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안트예 담 (Antje Damm)
1965년 독일 비스바덴에서 태어났습니다. 다름슈타트 대학을 졸업하고 베를린에서 건축기사로 일했습니다. 두 딸이 태어난 후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작품으로『딱정벌레의 여행』『생쥐 잔치』『해적들의 휴가』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