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도서관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게!
책들의 놀이터에서 아이들을 뛰놀게 하는 책!
『도서관에 놀러 가요!』는 미국의 유명 가수이자, 작곡가이자, 작가인 톰 채핀의 아름다운 노랫말을 엮어 만든 그림책입니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경쾌한 가사로 어린이들이 도서관이라는 일상의 공간을 신나고 행복한 풍경으로 채워 보고, 상상해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지요. 또한 이 책에는 우리가 익히 아는 동화 속 주인공들이 마법처럼 등장해 도서관을 가득 채우고, 어린이들의 마음까지 쏙 훔쳐 냅니다. 아마 책이 아직 낯선 아이, 책을 딱딱하고 지루한 것으로 여기는 아이들도 많을 거예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 아이의 마음에 어느새 책을 친구처럼 느끼고, 도서관을 놀이터처럼 가깝게 여기는 마음이 싹트기 시작할 테니까요. 부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을 선물해 주세요. 그러고 나서 아이 손을 잡고 실제로 도서관에 한번 방문해 보세요. 틀림없이 아이 스스로 평범한 도서관을 상상력의 놀이터로 변화시키는 놀라운 마법을 깨우치는 광경을 목격하게 될 겁니다.
글 : 톰 채핀
재미난 이야기를 엮어 어린이를 위한 노래를 만들어요. 50년 동안, 스물세 장의 CD 발매, 여덟 번의 그래미상 후보, 세 번의 그래미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어요. 수천 번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았지요. 존경받는 작곡가이자, 가수, 어린이 음악의 선구자로 예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어요.
글 : 마이클 마크
음악가, 작곡가, 배우,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요.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Drama Desk Awards)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티브이 쇼 엔터테인먼트의 밤(Entertainment Tonight)의 타이틀곡을 작곡하기도 했어요. 30년 동안 톰 채핀과 함께 작사와 공연 등을 함께 했으며 그래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어요. 독서 전문가인 아내와 함께 뉴욕에 살고 있으며 그의 두 자녀인 노아와 로렌 역시 창작자의 삶을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