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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하나님, 은혜를 살려주세요.” 5살, 어린 은혜의 소아암 병동 3년 이야기 최악의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어린 은혜와 기도를 놓지 않았던 엄마의 믿음의 투병기 “나는 5살 은혜예요. 나는 활발하고 아프지 않았어요. 20200707_07_01.jpg 20200707_07_02.jpg 20200707_07_03.jpg 20200707_07_04.jpg 20200707_07_05.jpg 20200707_07_06.jpg 20200707_07_07.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병원에서 그리고 싶은 그림들을 많이 그렸어요. 병원에 있는 모든 순간이 재미있었어요!”
조은혜는 그림 동화책 작가이자 책 읽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어린이입니다.
재생 불량빈혈이라는 생소한 난치병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이를 담담히 받아들이며,
병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만들 줄 아는 긍정적인 어린이입니다.
퇴원 후 머리카락도 없고, 약 부작용으로 뚱뚱한 모습이었지만, 이 또한 건강하게 잘 극복했고 지금은 엄마, 아빠, 동생 온유, 그리고 좋은 친구들과 하루하루를 행복하고 즐겁게 만들며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