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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작은 행동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어요! 플라스틱 쓰레기를 없애려는 스텔라의 노력이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어요! 바닷가에서 할머니와 사는 스텔라에겐 매일 찾아오는 작은 손님이 있었어요. 바로 아기 갈매기였지요. 그런데 어느 날, 아기 갈매기가 오지 않았어요. 스텔라와 할머니는 바닷가에서 아파 보이는 아기 갈매기를 발견하고는 병원으로 데려갔지요. 아기 갈매기는 바닷가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는 바람에 아프게 된 거였어요. 스텔라는 아기 갈매기를 위해 바닷가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를 치워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할머니와 함께 ‘깨끗한 바닷가 만들기 축제’를 열기로 했지요. 스텔라는 가장 좋아하는 초코바 회사에도 도움을 청하는 편지를 썼어요. 과연 스텔라의 행동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스텔라, 아기 갈매기를 구해 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은 아기 갈매기를 도우려고 시작한 스텔라의 작은 행동을 통해 마을 사람들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초코바 회사는 포장지를 재활용하여 깨끗한 바닷가를 만들게 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때로는 아이의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꾸기도 합니다. 특히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개개인의 작은 행동이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걸 알려 줍니다. 20200710_03_01.jpg 20200710_03_02.jpg 20200710_03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기 갈매기가 삼킨 플라스틱 쓰레기를 없애라! 플라스틱 쓰레기는 언제나 문제가 되었지만, 최근에는 전 세계적인 문제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져온 문제는 한둘이 아닙니다. 그중, 『스텔라, 아기 갈매기를 구해 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동물들에게 주는 피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매일 스텔라를 찾아오던 아기 갈매기가 어느 날 보이지 않습니다. 아기 갈매기를 찾아 나선 스텔라는 아기 갈매기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어 아프게 된 걸 알게 되었지요. 바닷가에는 초코바 포장지를 비롯해 많은 쓰레기가 널려 있었습니다. 이대로 쓰레기를 방치하면 다른 동물들도 아프게 될 것입니다. 스텔라가 아기 갈매기와 다른 동물들을 위해 바닷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울 방법을 찾는 과정을 통해 분별없이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줍니다. 작은 행동이 큰 변화를 일으켜요!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음료를 마실 때 사용되는 플라스틱 컵을 줄이기 위해 국가적인 해결책을 내었지요. 물론 법이나 제도적인 해결책도 필요하지만,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실천이 중요합니다. 『스텔라, 아기 갈매기를 구해 줘!』는 이러한 개개인의 작은 행동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스텔라가 아기 갈매기를 위해 ‘깨끗한 바닷가 만들기 축제’를 열자, 사람들은 모두 아기 갈매기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 스텔라의 작은 행동이 곧 플라스틱 쓰레기를 만들지 않기 위한 거대한 움직임으로 발전했지요. 또한, 작은 행동으로 큰 변화를 일으킨 아이들의 환경 보호 사례를 소개하여 환경을 보호하는 노력이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걸 알려 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화감독이자 예술가입니다. 단편 영화를 만들거나 어린이를 위한 책, 광고를 만들기도 하고, TV와 영화를 위한 구상을 하기도 합니다. 『스텔라, 아기 갈매기를 구해 줘!』는 작가가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