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버나드, 수줍음을 극복하고 뛰어내리다!
타고난 성격으로 수줍음이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수줍음이 많으면 자신이 충분히 멋지게 해낼 수 있는 일이라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수줍음을 극복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요. 버나드는 밤에 혼자 다이빙을 할 땐 멋지게 해낼 수 있는 선수였습니다. 경기에 나가서도 멋지게 다이빙하고 싶었지만, 관중들 앞에서는 수줍음으로 몸이 굳어 버리고 말았지요. 훌륭한 다이빙 선수인 페리의 격려에 버나드는 겨우 다이빙대 위에 선 뒤, 마침내 용기를 내어 뛰어내렸습니다. 『수줍음 많은 버나드가 해냈어!』는 버나드를 격려했던 페리처럼 수줍음이 많은 아이를 격려하는 그림책입니다. 수줍음과 두려움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 즐기지 못하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용기를 북돋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