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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화석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잊을 수 없는 고고학 여행” -[텔레라마] 직접 땅을 파며 화석을 발견해 보세요! 종이를 넘길 때마다 드러나는 거대한 공룡의 모습 땅을 파다가 신기하고 특이한 돌을 발견한 적 있나요? 클레망이 발견한 이 작은 돌멩이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점점 모습을 드러냅니다. 발, 꼬리, 척추 등의 뼈가 하나씩 드러나는 모습을 통해 실제 발굴 현장을 배우며 생생함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화석 발굴자, 발굴 현장 전문 사진가, 현장 보도를 위한 방송국 사람들이 화석 주변으로 모여드는 모습이 마치 근사한 체험 학습처럼 다가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화석의 정체가 밝혀지고, 마지막 장에서 팝업으로 화석의 주인공을 만나게 됩니다. 75803D01-B8B5-436E-AAE7-B0EEB38252DA.jpeg AFB98F47-4E1D-44C2-96B8-37E84D6C3C35.jpeg 84891D3B-AF9A-4B58-A02D-C65680F68CFE.jpeg F1C21C82-437D-4753-A38D-186D99D51CA4.jpeg 65CF607A-7004-422B-BC01-FA3E1202CB2B.jpeg 021C8026-CC28-4F2A-BD0C-8CD0EA4FAAF5.jpeg

출판사 보도자료

박물관에 있는 공룡 뼈들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우리가 박물관에서 보던 환상적인 공룡들은 다들 어디에서 왔을까요? ‘공룡’의 이름이 무슨 뜻인지 알고 있나요? 이 책은 그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조각의 발견부터 복원까지 『살아 있는 화석』에 담겨 있습니다. 화석 발굴 과정의 흐름을 재미난 방식의 페이퍼 커팅 기법을 이용해 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구조상 책이라는 사물 자체를 발굴 현장이라는 공간으로 변모시키고, 내용상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일의 순서를 보여주기 위해 페이퍼 커팅 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덕분에 독자들은 더 생생하게 발굴 과정에 몰입하게 됩니다. 또 팝업의 등장 후에 이어지는 화석화 현상과 골격 복원 방법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까지, 이 책을 펼친다면 누구나 화석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추천의 말] “막스 뒤코스는 기억처럼 두꺼운 종이, 자연의 작품처럼 공들인 그림, 인사처럼 가벼운 글만으로 잊을 수 없는 고고학 여행을 제안한다.” - 프랑스 문화 잡지 [텔레라마] “마지막 장의 멋진 팝업과 화석 발굴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는 이 책은 고생물학과 고고학에 열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근사한 그림책이다.” - 프랑스 ‘아마존’ 독자 서평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Max Ducos
1979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다. 2006년 아르 데코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와 《비밀의 정원》 으로 프랑스 어린이들이 직접 선정하는 프랑스 아동청소년문학상인 ‘앵코륍티블 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현재 보르도에 살며,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파리와 아르카숑에서 정기적으로 그림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