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고고학 여행” -[텔레라마]
직접 땅을 파며 화석을 발견해 보세요!
종이를 넘길 때마다 드러나는 거대한 공룡의 모습
땅을 파다가 신기하고 특이한 돌을 발견한 적 있나요? 클레망이 발견한 이 작은 돌멩이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점점 모습을 드러냅니다. 발, 꼬리, 척추 등의 뼈가 하나씩 드러나는 모습을 통해 실제 발굴 현장을 배우며 생생함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화석 발굴자, 발굴 현장 전문 사진가, 현장 보도를 위한 방송국 사람들이 화석 주변으로 모여드는 모습이 마치 근사한 체험 학습처럼 다가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화석의 정체가 밝혀지고, 마지막 장에서 팝업으로 화석의 주인공을 만나게 됩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박물관에 있는 공룡 뼈들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우리가 박물관에서 보던 환상적인 공룡들은 다들 어디에서 왔을까요? ‘공룡’의 이름이 무슨 뜻인지 알고 있나요? 이 책은 그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조각의 발견부터 복원까지 『살아 있는 화석』에 담겨 있습니다.
화석 발굴 과정의 흐름을 재미난 방식의 페이퍼 커팅 기법을 이용해 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구조상 책이라는 사물 자체를 발굴 현장이라는 공간으로 변모시키고, 내용상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일의 순서를 보여주기 위해 페이퍼 커팅 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덕분에 독자들은 더 생생하게 발굴 과정에 몰입하게 됩니다. 또 팝업의 등장 후에 이어지는 화석화 현상과 골격 복원 방법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까지, 이 책을 펼친다면 누구나 화석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추천의 말]
“막스 뒤코스는 기억처럼 두꺼운 종이, 자연의 작품처럼 공들인 그림, 인사처럼 가벼운 글만으로 잊을 수 없는 고고학 여행을 제안한다.”
- 프랑스 문화 잡지 [텔레라마]
“마지막 장의 멋진 팝업과 화석 발굴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는 이 책은 고생물학과 고고학에 열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근사한 그림책이다.”
- 프랑스 ‘아마존’ 독자 서평
Max Ducos 1979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다. 2006년 아르 데코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와 《비밀의 정원》 으로 프랑스 어린이들이 직접 선정하는 프랑스 아동청소년문학상인 ‘앵코륍티블 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현재 보르도에 살며,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파리와 아르카숑에서 정기적으로 그림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