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의 세계를 발랄하게 펼쳐 놓은 그림책입니다. 하얀 스케치북 위에 그레고리와 마술연필이 신나게 그림을 그립니다. 곧은 선, 굵은 선을 그리고, 사각형, 동그라미, 삼각형 같은 모양도 그려요. 집이 만들어 지고 연못이 생깁니다. 이번에는 빨강, 노랑, 초록 등 여러 색깔을 사용합니다. 그레고리가 그린 삐뚤빼뚤 거침없는 그림들은 하나하나 살아나서 춤을 추고 달리기도 합니다. 아이가 그린 그림 속에서 신나게 놀아 보아요. 재미있는 상상 속에서 여러 가지 모양과 색을 익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