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4_06.jpg
숲으로 가자! korea.jpg

책 내용

푸릇파릇 숲속에서 한바탕 뒹굴고 노래하자! 바람 부는 날, 가랑잎 초대장을 받은 아이들, 룰루랄라 신나게 숲으로 갑니다. 섬진강 도깨비마을의 작가님이 만든 ‘숲으로 가자!’ 노래를 따라 부르며 다 함께 즐거운 숲 놀이를 해보아요! 20200714_06_01.jpg 20200714_06_02.jpg

출판사 보도자료

숲을 닮은 동요 그림책으로 몸과 마음이 자라나요 하루 종일 숲과 들판, 강가를 쏘다니며 놀아도 모자랄 아이들에게 자연은 너무 멀리 있습니다. 지금 당장 숲으로 갈 수는 없어 심심하고 힘들다고요? ‘숲으로 가자!’ 노래를 부르며, 한 장 한 장 그림책을 넘기다 보면 갖가지 나무와 동물, 곤충들이 반갑게 인사할 거예요.(*책 속에 악보와 함께 음원이 수록된 QR코드가 있습니다.) “길쭉길쭉 참나무님 반갑습니다. 뾰족뾰족 소나무님 반갑습니다. 파릇파릇 새싹님은 누구십니까? 튼튼하게 자라세요. 반갑습니다. 깡충깡충 산토끼님 반갑습니다” 이 책은 귀엽고 재미있는 노랫말이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잘 어우러져 펼쳐집니다. 경쾌한 노래를 들으며 예쁜 그림을 들여다보세요. 마치 숲속을 신나게 여행하듯 경쾌하고 즐거운 마음이 든답니다. 그렇게 마지막 장을 덮을 때면 숲속의 나무와 새싹, 산토끼와 다람쥐처럼 튼튼하고 신나게, 잘 자라날 힘을 얻게 될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의상을 전공하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어린 시절 글씨를 못 쓴다고 꿀밤을 많이 맞았지만, 그림에는 자신이 있었어요. 그림 그리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좋고 가슴 뛰는 일이었던 아이는 어른이 되어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졌고, 그림책 공부를 시작했어요. 종종걸음 걷는 작은 아이의 가슴에 안길 소중한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