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마음이 단단해지는 그림책감정교육 마음아라7
감정표현이 서툰 아이들의 마음교과서
“언제 기쁜가요?”
“언제 분노했나요?”
“두려움을 이겨내는 나만의 방법을 말해보세요.”
많은 현대인들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몰라 힘들어할 때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아이들은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몰라 쩔쩔매기도 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기 이전에 온몸으로 표현하며 점차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기 까지는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사용하는 감정패턴대로 감정을 배웁니다.
분노를 잘하는 부모 밑에는 분노하는 아이가 자라고 불안이 높은 부모 밑에는 불안한 아이가 자라기 마련입니다. 부모는 자신도 모르게 자녀에게 감정의 대물림을 해 주게 됩니다. 감정의 대물림은 자신의 감정패턴이 올바르지 않던 부모들에게는 더욱더 끔찍한 일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부정적 정서에 대해 공감 반응을 보이면, 아이는 자신과 타인의 욕구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성숙하고 사회적으로도 유능해집니다.
그림책 마음버스 타고 마음 구석구석 다니다보면, 그동안 보지 못한 나의 마음을 볼 수 있어요
기쁨역에 내려 기쁨에 대해 생각해보고 나는 언제 기쁜지, 기쁠 때 나의 몸과 마음은 어떻게 변하는지 또 기쁨에 크기를 몸으로 표현해보며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쁨역, 슬픔역, 두려움역, 분노역, 사랑역, 질투역, 감동역, 7개의 역을 거쳐가며 나의 다양한 감정들을 들여다보고 표현하며 감정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인간 관계의 첫 걸음인 감정표현을 어린이들과 함께 느끼고 이해하다보면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 수업은 타인과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바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