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2_03.jpg
이다와 하늘을 나는 고래
  • 그림작가 레베카 구거, 시몬 뢰틀리스베르거
  • 글작가 레베카 구거, 시몬 뢰틀리스베르
  • 출판사 에듀앤테크
  • 페이지
    32 쪽
  • 발행일
    2020-08-28
  • 시리즈

책 내용

“해와 달 그리고 별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늘을 나는 고래 그리고 이다와 떠나는 놀라운 여행! 이다는 궁금한 게 많은 아이예요. 어느 날, 이다의 집에 하늘을 나는 커다란 고래가 찾아왔어요. 이다는 고래와 함께 저 너머의 세계로 여행을 떠났지요. 이다는 고래와 위, 아래가 뒤죽박죽 섞인 곳, 초록빛으로 가득한 곳 등을 여행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사물을 제대로 보려면 가끔은 거꾸로 보아야 한다는 것, 친구는 서로를 보지 못할 때도 늘 가까이 있다는 것 등이지요. 함께 여행하며 이다와 고래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이다와 하늘을 나는 고래』는 삶에 대해 중요한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입니다. 세상이 궁금한 이다와 하늘을 나는 고래가 떠나는 환상적인 여행을 통해 세상을 보는 관점, 친구, 외로움 등 중요한 물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20200812_03_01.jpg 20200812_03_02.jpg 20200812_03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중요한 물음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 어느 날 집으로 찾아온 하늘을 나는 고래와 함께 이다는 여행을 떠났어요. 평소에도 궁금한 게 많았던 이다는 고래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고래가 이다를 데려간 곳은 위, 아래가 뒤죽박죽 섞여 있기도 했고, 초록빛으로 가득 덮여 있기도 했어요. 이다는 고래와 함께 폭풍우를 지나고, 서로 우정을 확인하기도 했지요. 고래와 함께 여행하며 이다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관점, 외로움이라는 감정, 세상 모든 것은 성장한다는 사실 등을 배울 수 있었어요. 궁금한 게 많은 아이 이다는 고래와의 여행을 통해 많은 물음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 이다, 고래와 여행을 떠나는 아이들 또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글그림 : 레베카 구거 레베카 구거는 베른 예술대학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아티스트입니다. 늘 엉뚱한 생각하는 걸 좋아합니다. 글그림 : 시몬 뢰틀리스베르거 시몬 뢰틀리스베르거는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예술 감독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레베카와 함께 스위스의 작은 도시에서 살며 가끔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