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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친구의 즐거운 나들이 2016519184159.jpg

책 내용

생쥐 조니, 돼지 발데마르, 수탉 프란츠 세 친구의 우정 이야기는 언제나 유머가 넘쳐요. 활쏘기 대회가 열리가 열리자 돼지는 궁수가 되고, 닭은 화살이 되었어요. 닭의 부리가 과녁 한가운데에 정확히 꽂혔네요. 또 이들은 머리를 땋고, 요란하게 화장을 하고, 춤을 추며 괴상한 소리를 지르는 인디언 놀이를 해요. 이를 본 수고양이 레오는 화가 나서 욕을 했어요. 세 친구가 가만히 있었을까요? 세 친구들의 악동같이 귀여운 장난기에 웃음이 납니다. 02_752.gif 02_752_01.jpg 02_752_02.jpg 02_75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독일이 낳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중 한 사람입니다. 그는 1941년 독일에서 태어나 베를린에서 경제학과 미술을 전공하였으며 시사풍자잡지를 발행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천 5백만 부 이상이 팔려 나갔습니다. 1991년에 유럽청소년 도서상, 독일 아카데미 대상 등을 수여하는 등 국내 및 국제상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독특한 풍자와 유머, 기발한 상상력을 구체적인 형상으로 표현하는 데 탁월하여, 철학적인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쉽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 속에 담아내는 데 뛰어난 작가입니다. 다른 책으로 『친구가 필요하니? 』, 『슈퍼토끼』, 『신비한 밤여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달걀』, 『세 친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