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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질문이나 괜찮아 답은 항상 찾을 수 있어 2016519184248.jpg

책 내용

모든 것의 처음이 궁금하다고? 세상 모든 것의 기원에 관한 흥미로운 질문과 대답 2019년 싱가포르 북어워즈 ‘최고의 교육도서’ 수상작 · 최초의 도시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 최초의 화장실은 누가 발명했을까요? · 누가 처음으로 반려견을 키웠을까요? · 우리 머릿속의 뇌를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 가장 먼저 옷을 만들어 입은 사람은 누굴까요? ·샴푸로 머리를 감은 최초의 사람은? 『아무 질문이나 괜찮아, 항상 답은 찾을 수 있어』는 ‘세상 모든 것의 처음’에 관한 50가지 질문이 담겨 있어요. 그 답이 무엇인지 찾는 게 이번 책의 미션이지요. 이름하여 점심시간 도서관 챌린지! 물론 답을 찾아가는 데 규칙이 있어요. 학교 도서관에서만 조사하고, 오후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답을 찾아야만 하죠. 결국 주어진 시간은 60분이에요. 아이들은 영리하고 재미있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엉뚱한 질문을 던집니다. 가령, 누워서 뒹굴뒹굴하며 과자를 먹은 가장 첫 번째 사람은 누구였을까 하고 말이죠. 이런 질문도 있어요. 최초의 변기는 누가 발명했냐고요. 도서관 챌린지에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질문이라고요? 아무 질문이나 괜찮아요. 답은 항상 찾을 수 있으니까요. 어렵지 않겠냐고요? 전혀요! 도서관에서 항상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과학연구자인 비타치 선생님이 모든 것의 처음에 다가갈 수 있도록 우리를 안내할 거에요. 20200817_05_01.jpg 20200817_05_02.jpg 20200817_05_03.jpg 20200817_05_04.jpg 20200817_05_05.jpg 20200817_05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누구나 훌륭한 연구자가 될 수 있어! 지금부터 “지식 사냥꾼”이 되는 방법을 알려줄게 역사, 사회, 과학, 예술, 경제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엉뚱한 호기심들로 가득한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는 다양한 분야의 처음에 대한 놀랄 만한 이야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답을 아는 것보다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요. 책과 컴퓨터를 통해 우리는 수많은 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중에는 가짜 뉴스도 많고, 시대에 뒤떨어진 기사도 많아요. 그 때문에 올바른 판단을 내리려면 많이 고민하고 생각해야 하지요.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은 단순히 누군가가 써놓은 사실을 알아내는 게 아니니까요. 그래서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은 계속해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이어나가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으고, 가지고 있는 정보에서 새롭고 흥미로운 사실들을 도출하는 탐구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수많은 정보, 과제, 교외 학습 등으로 가득한 시대에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스스로 판단하고 찾아내는 능력은 요즘의 우리가 반듯이 갖춰야 할 기술 중 하나에요. 『아무 질문이나 괜찮아, 답은 항상 찾을 수 있어』는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힘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아이는 물론 어른의 호기심까지 자극하는 세상 모든 것의 기원에 관한 지식뿐만 아니라 그림 작가 특유의 사랑스럽고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더해져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온갖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떤 질문에도 제대로 된 답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싶다면 지금 바로 ‘점심시간 도서관 챌린지’에 함께 도전해보아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뉴욕의 시각 예술 학교, 파리의 고블랭 학교, 윈저대학, 홍콩 폴리텍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 사진을 공부했습니다. 홍콩의 영자 신문 〈더 스탠더드〉에 매주 일러스트레이션을 연재하고 있고, TV 광고, 잡지 등 여러 매체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및 애니메이션 작업을 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이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