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돌스호텔』 문정회 작가가 들려주는
두근두근 동생 이야기
인형 그림책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더돌스호텔』의 작가 문정회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독특한 개성과 생명력으로 무장한 문정회 작가의 인형들은 전시, 영상, 그림책 등을 통해 관객과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신간 『내 동생 오는 날』에서는 갓 동생을 맞는 주인공 벨라가 엄마 걱정에 불안하고 동생을 기다리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개 마을 친구들과 함께 극복해 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내 동생 오는 날』에서 선보이는 문정회 작가의 20여 가지 새로운 인형과 아트웍은 독자들에게 따듯하고도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을 것이다.
정말 멋진 그림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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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미스 컬리지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미술을 부전공 했다. 조지타운 대학에서 매체/문화/기술학(CCT)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스쿨(SI) 5기를 수료하고, 어린이작가교실 16기에서 공부했으며, 대학과 대학원 시절 다수의 신문사에서 인턴 사진기자로 활동했다. 북아트그룹 ‘마인드 바인드’의 멤버로 서울국제판화사진전에 그룹전으로 전시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고민아, 가지마!』, 『찰칵찰칵, 재원이의 사진모험』, 『테디베어 이야기: 007여왕폐하 대작전』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파랑 강아지를 원해』, 『아기 예수님』, 『노아의 방주』, 『친구가 되어줘!』, 『마법 용 퍼프 이야기』, 『워렌의 신나는 당근 경주』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