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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쓰레기? 그냥 버리지 마세요! 재활용할 곳이 얼마나 많다고요! 태평양 한가운데 ‘쓰레기 섬’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봤지요? 쓰레기 섬은 대부분 썩지 않는 비닐과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곳의 면적은 자그마치 한반도의 7배에 달한다고 하고요.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쓰고 버린 엄청난 쓰레기의 양으로 지구는 큰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줄이려면 덜 쓰고 덜 버리는 방법이 가장 좋겠지만 적절한 재활용이 중요합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재활용에 대한 사업 분야가 나올 정도로 재활용이 큰 이슈가 되고 있지요. 이 책은 무심코 버린 쓰레기를 한 번 더 생각하면 정말 요긴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열심히 모은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위기에 빠진 동네를 구하는 엉뚱하고 기발한 주인공의 행동을 통해, 쓰레기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20200826_09_01.jpg 20200826_09_02.jpg 20200826_09_03.jpg 20200826_09_04.jpg 20200826_09_05.jpg 20200826_09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쓰레기에 대한 엉뚱 발랄 기발한 이야기! 쓸모없는 물건 찾기 대장인 실비아의 월 화 수목 금 토 일 귀엽고 사랑스러운 재활용품 수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구멍 난 낡은 타이어, 뒤죽박죽 뒤엉킨 밧줄, 버려진 껌 한 통, 쓰레기통 한가득 바나나까지. 실비아는 보물찾기 선수예요. 실비아는 중요한 실험을 하고 있지만, 그게 뭔지 아직은 잘 몰라요. 그러던 어느 날, 도시에 황당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실비아가 그동안 모아놓은 쓸모없는 물건들이 실비아의 놀라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그 쓸모를 찾아가게 됩니다. 실비아가 과연 어떤 일을 벌이게 될지 끝까지 지켜보아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국 럭비에서 사랑스러운 강아지 월마와 함께 즐겁게 일하며 살고 있어요. 여러 그림책과 다양한 상품에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