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쓰레기에 대한 엉뚱 발랄 기발한 이야기!
쓸모없는 물건 찾기 대장인 실비아의 월 화 수목 금 토 일
귀엽고 사랑스러운 재활용품 수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구멍 난 낡은 타이어, 뒤죽박죽 뒤엉킨 밧줄, 버려진 껌 한 통, 쓰레기통 한가득 바나나까지. 실비아는 보물찾기 선수예요. 실비아는 중요한 실험을 하고 있지만, 그게 뭔지 아직은 잘 몰라요. 그러던 어느 날, 도시에 황당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실비아가 그동안 모아놓은 쓸모없는 물건들이 실비아의 놀라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그 쓸모를 찾아가게 됩니다. 실비아가 과연 어떤 일을 벌이게 될지 끝까지 지켜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