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튀는 사람, 평범하지 않은 사람을
우리는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요?
도서출판 그린북이 펴내는 ‘그린이네 그림책장’ 시리즈 신간 『아델은 이상해』는 남과 다르다는 것은 무엇인지, 평범하지 않은 사람을 우리는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어느 동네에나 한 명씩 있을 법한 독특한 이웃, 아델이라는 인물을 통해 작가는 우리 모두가 마음속에 감추고 살아가는 이상한 그 무엇을 끄집어냅니다. 아델만 이상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상하다는 것과 개성이 있다는 것은 결국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것을 작가는 설득력 있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그림책 『아델은 이상해』를 통해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한 이상한 버릇, 취향, 성격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부정하지 않고 스스로 존중하는 것이 진정한 나다움의 출발이라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정말 멋진 그림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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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브장송 미술학교와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 그리는 일을 사랑합니다. 카페에서 그림을 그리며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이 책은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이며, 다른 작품으로는 《오노레는 서두르지 않아요》 《레오와 리노》 《레니는 춤추러 갈 거야》 《우리 동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