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가 부모님의 밑에서 태어났다. 그 감성을 닮아, 그림의 결이 섬세하고 톡톡 튄다.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추상적인 개념에 생명력을 넣어 구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화려하지 않아도 덤덤하고 따뜻한 미소를 짓게 하는 것들을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