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개 그림의 대표 박희섭 작가의 첫 그림책이자 아내 김태희 작가와 함께 만든 그림책
반짝반짝 빛나는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아름다운 자연의 다양한 모습과 소리
다양한 자연의 풍경과 소리를 책 속에 담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자 합니다. 자개 그림과 함께 손동작이 어우러져 자연에서 느끼는 율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그림을 통해 느껴지는 간접 경험들은 아이들에게 ‘자연과의 친밀함’을 선물합니다. 아이들은 짧고 간결한 글을 읽으며 말의 리듬감을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한국의 전통 재료 자개와 함께 화폭에 담아낸 아름다운 자연
“또로로록, 첨벙 작은 호수”
“겨울 하늘 수놓은 은하수 나무”
반짝반짝 빛나는 자개를 통해 깜깜한 밤하늘을 수놓는 모습은 마치 오로라를 연상시킵니다.
한국 고유의 전통 재료인 자개를 회화와 접목시켜 독창적인 회화 양식으로 표현한 이 그림책은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아이들에게 선사해줍니다.
작가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과 밤하늘을 수놓는 수 만개의 별들의 모습을 커다란 화폭에 담았습니다. 하늘에서 총총하게 빛나는 별의 모습은 아이들로 하여금 세상에 모든 빛나는 아름다운 것들을 상상하게 하며 이는 삶을 아름답게 가꾸는 그림의 힘이기도 합니다.
하나의 그림을 보며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으며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습니다.
묵직하게 아름다운 별빛으로 수놓은 겨울 하늘의 모습과 밤하늘의 풍경은 자연에 감동하고 감사하는 마음과 아름다움을 그림책에 담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