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크고 작은 많은 문제들이 일어나죠. 문제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 분은 그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이 책을 통해 ‘수달’이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밀을 알려준다고 해요. ‘수달’이 행복해 보이는 이유를 아시나요? ‘수달’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밀을 아 주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해요. 바로, 서로를 꼬옥 껴안는 포옹이 그 비밀이죠. 못 믿 겠다고요? 너무 식상한 답변이라고요?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에 게 포옹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우쳐 줄 거예요!
출판사 보도자료
세용출판은 세상 모든 아이들이 용기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하고 출판하고 있습니 다. 2020년을 시작으로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라는 새로운 시리즈를 출 간하였습니다. [내가 안아 줄게!]가 그 첫번째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지혜를 주는 시리즈가 되길 바랍니다.
꼬옥 껴안는다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포옹은 사랑과 용서, 미안함, 축하와 행복 등 이 모든 감정을 아우를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요?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포옹이라는 것이 우리 사회에 정말 필요하겠구나’ 하고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포옹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좀 더 많은 감정을 설명하고 이야기할 수 있 도록 용기가 나길 바라며 책을 출간합니다.
디야나 니콜로바는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에 위치한 국립미술원에서 일러스트와 그래픽 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그 후 밀라노에 있는 한 미술학교 ‘New Academy of Fine Arts’ 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다야나는 몇몇 유명 광고 업체에서 그래픽 디자이너와 미술감독으로 일해 왔으며, 최근 몇 년 동안 어린이 일러스트레이션에 전념하 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