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4_01.jpg
털실이 통통 korea.jpg
  • 그림작가 꼼꼼
  • 글작가 꼼꼼
  • 출판사 냉이꽃
  • 페이지
    30 쪽
  • 발행일
    2019-10-30

책 내용

엄마가 잠시 나간 사이 바구니에 있던 털실이 사라졌다. 어디로 갔을까? 아기와 동물들의 신나는 털실 공놀이. 이 책은 동물들이 모두 주인공이다. 아기가 좋아하는 ‘음메에에 음메에’ ‘반짝반짝’ ‘떼굴떼굴 떼구르르르르’ ‘쉬이익 크악 크악’ ‘통 통 통 통’ 등의 의성어와 의태어가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 20200914_01_01.jpg 20200914_01_02.jpg 20200914_01_03.jpg 20200914_01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동물의 털을 한땀 한땀 수 놓은 자수 그림책을 만나보세요. 엄마가 잠시 나간 사이 바구니에 있던 털실이 사라졌어요. 어디로 갔을까요? 아기와 동물들의 신나는 털실 공놀이! 이 책은 동물들이 모두 주인공이에요! 아기가 좋아하는 ‘음메에에 음메에’ ‘반짝반짝’ ‘떼굴떼굴 떼구르르르르’ ‘쉬이익 크악 크악’ ‘통 통 통 통’ 등의 의성어와 의태어가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또 털실을 따라 읽다 보면 실선, 곡선, 점선 등 여러 모양의 선도 만날 수 있지요. 자~ 털실이 어디로 갔는지 함께 찾아볼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디자인을 배우고, 그림책이 좋아서 그림책 디자이너로 일해 왔어요.
바느질이나 뜨개질도 잘하고,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지요.
그림책을 꾸밀 때도 바느질처럼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요리하듯 신나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