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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동생의 탄생으로 딸기우유가 완성되었지만 갈수록 슬퍼지는 딸기 공연처럼 즐거운 이야기 속에 아이들 스스로 깨닫는 가족의 소중함 이수빈(글), 안세진(그림) 작가가 협업하여 탄생시킨 두 번째 작품으로, ‘마음 빵빵 그림책’ 제7권입니다. 책으로 나오기 전 같은 내용으로 뮤지컬 공연을 통해 먼저 어린이들을 만나 반응이 뜨거웠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책은 어느 가정이든 동생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느끼고 겪었을 이야기가 탄탄한 구성을 갖춘 한 편의 공연처럼 펼쳐집니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완결성을 갖춘 이야기에 아이들은 가슴이 콩콩 뛰는 영상을 보듯 몰입하며 스스로 느끼게 됩니다. 자기 이야기인 듯, 혹은 친구 이야기인 듯 느끼는 아이들은 이야기가 전하고 있는 가족의 존재와 소중함, 엄마?아빠의 사랑과 형제의 우애를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가슴속에 새기게 됩니다. 가족이라도 때론 싸우고 미워할 수 있지만, 기쁠 때 함께 웃고 힘들 때 힘이 되는 존재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뮤지컬 시나리오를 각색한 만큼 공연을 하듯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책 속 장면을 연출해 본다면 웃음꽃이 피어나는 더없는 즐거움과 사랑의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20200916_03_01.jpg 20200916_03_02.jpg 20200916_03_03.jpg 20200916_03_04.jpg 20200916_03_05.jpg 20200916_03_06.jpg 20200916_03_07.jpg 20200916_03_08.jpg 20200916_03_09.jpg 20200916_03_10.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여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노력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일은 그림 그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