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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어느 날 팝코닌은 과자 마을에 가게 간다. “와! 과자가 정말 많다! 초콜릿도 있고, 케이크도 있고, 젤리도 있어!” 행복한 팝 코닌은 행복하게 과자를 먹는다. 그때, 불쑥 눈앞에 수상한 발톱이 보인다. “이게 뭘까?” 가까이 보니 티라노사우르스! 깜짝 놀라서 도망치는 팝코닌에게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한다. 그러나 도망가다 지친 팝코닌은 끝내 포기하며 슬피 운다. “어? 갑자기 몸이 떠오르네?” 팝 코닌을 구해준 것은 다음 아닌 티라노사우루스였다. 무서운 줄만 알았던 티라노사우루스와 같이 도망가며 유성을 보게 된다. 20200916_08_01.jpg 20200916_08_02.jpg 20200916_08_03.jpg 20200916_08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이렇게 읽으면 좋아요!* - 아이와 과자의 종류를 말해봐요. “시장에 가면” 놀이를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친숙한 과자 이름 말하기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 다음 내용을 추측하며 읽어요. 다음 장을 넘기기 전 “어떤 일이 일어날까?”라고 물어봐 주세요. - 내용을 재구성하여 나라면 어떻게 도망쳤을지 상상해봐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독립출판으로 피자 위에 까만 거? 맞아요, 그 올리브! 라는 책을 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