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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메이지!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이번에는 메이지가 사진사가 되었네요. 친구들의 다양한 모습을 찍어 주며 즐거워하는 메이지. 메이지와 친구들을 보고 있으면 우리까지 즐거워져요. 색소폰을 연주하는 찰리, 해변에서 놀고 있는 탈룰라, 수상 스키 타는 타조, 통통거리며 노는 에디, 페달카 경주에서 우승하는 시릴……. 어, 그런데 누군가의 사진이 없네요. 그래요. 메이지의 사진이 빠졌군요. 악어 찰리가 자기 카메라를 가져와 메이지를 찍어 주네요. ‘스마일, 메이지!’ 우리말 문장과 영어 문장을 함께 읽어 주세요. 밝고 환한 그림이 발랄해요. 02_772.gif 02_772_01.jpg 02_772_02.jpg 02_77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4년 영국에서 태어나 캔터베리 대학교와 로열 예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그녀의 대표 캐릭터인 생쥐 메이지는 「메이지」시리즈가 입체북으로 제작되고 텔레비전에서도 방영되면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메이지 하우스』로 논픽션 부분 상을 수상했다. 루시 커진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어떤 형태로든 발현될 때까지 책상을 떠나지 않는 열정적인 연습벌레이고, 그만큼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차 한 잔, 음악, 햇살, 다른 예술 작품에서도 영감을 얻지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대상은 바로 아이들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