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한 권으로 읽는 모험 이야기] 속에는 원래 어린이 문학이었던 작품도 있지만,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쓰였던 작품도 있습니다. 이 글을 엮은 동화작가 이안 선생님이 12편 모두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새롭게 다듬고 엮었으며, 그러면서도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사건들을 놓치지 않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하루에 한 편, 한 권으로 읽는 『모험 이야기』
모험 소설의 고전으로 불리는 [보물섬]부터 이 시대의 명작 [사자왕 형제의 모험]까지, 오랫동안 사람들의 호기심과 모험심을 불러일으켰던 작품들을 하루에 한 편씩 읽어 보세요. 바다를 동경한 소년, 허풍쟁이 남작, 우스꽝스러운 기사, 마술사 유모,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은 용감한 형제 등 우리 곁의 친근한 주인공들이 겪은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용기와 지혜, 우정과 사랑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12편의 위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과 함께!
이 책에는 일상 속에서의 모험과 새로운 세상으로의 여행, 판타지 세계로의 여정 등 다양한 모험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각 편마다 다양한 스타일로 묘사한 그림들이 읽는 재미를 더욱 높여주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편 : 이안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2000년 MBC 연속극 기획안 공모에 당선, 2001년 SBS TV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동화 쓰는 일에 폭 빠져서 지내고 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떡장수 할머니와 호랑이는 구구단을 몰라』, 『누가 처음 시작했을까?』, 『팥쥐 일기』, 『광모 짝 되기』, 『우리나라 대표 전래동화 50』, 『보글보글 마법의 과학책』, 『너굴할매의 특별한 요리 수업』, 『엄마가 주는 선물』, 『행복을 주는 느낌표 동화』, 『나비길 따라 나불나불』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