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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메이지의 집인가요?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여러 개의 집들 중에서 메이지가 사는 집을 함께 찾아 봐요. 종이를 들추면 집 안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동물 친구들 집에 있는 아기자기한 물건들의 이름을 한글과 영어로 배워 봅니다. 아이들은 창문에 언뜻 비치는 물체를 보고 메이지가 사는 집인지 아닌지 금방 맞출 거예요. 갈색 꼬리, 타조의 깃털, 코끼리의 코가 보이는 집들은 분명 메이지의 집이 아닐 거예요. 마침내 찾은 메이지네 집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관찰력도 키워 줍니다. 02_774.gif 02_774_01.jpg 02_774_02.jpg 02_77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4년 영국에서 태어나 캔터베리 대학교와 로열 예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그녀의 대표 캐릭터인 생쥐 메이지는 「메이지」시리즈가 입체북으로 제작되고 텔레비전에서도 방영되면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메이지 하우스』로 논픽션 부분 상을 수상했다. 루시 커진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어떤 형태로든 발현될 때까지 책상을 떠나지 않는 열정적인 연습벌레이고, 그만큼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차 한 잔, 음악, 햇살, 다른 예술 작품에서도 영감을 얻지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대상은 바로 아이들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