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5_01.jpg
이불이 좋아 korea.jpg

책 내용

하나를 가지고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길러 줍니다. 여기 이불이 하나 있습니다. 아기가 이불에 올라탑니다. 밟아도 보고, 누워도 봅니다. 또 숨어도 보고, 몸에 돌돌 말아 애벌레 놀이를 하기도 합니다. 숨바꼭질도 할 수 있고, 쌩쌩 달리기도 할 수 있는 이불 놀이입니다. 사물 하나를 가지고 여러 변형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이 책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20200925_01_01.jpg 20200925_01_02.jpg 20200925_01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창의력 쑥쑥 기르기! 심심한 상태가 있어야 창의력이 길러진다고 합니다. 생각할 겨를이 없이 무언가가 계속 주어진다면, 아기는 스스로 생각할 틈을 만들지 못한다는 뜻이지요. 책 속 아기에게는 이불, 인형, 장난감 자동차 등이 있습니다. 아기는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생각합니다. 이 이불로 할 수 있고, 놀 수 있고, 응용할 수 있는 것들을요. 때로는 인형이나 장난감 자동차가 결합해 또 다른 응용력을 펼칠 수도 있습니다. 이불을 굴처럼 만들어 속삭이는 놀이를 하더니, 인형을 재우는 시늉을 하면서 덩달아 아기도 이불 속에서 잠을 자게 됩니다. 친구와 함께라면 또 다른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아기가 자유로운 놀이로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구입하기 버튼 꾹!! 버튼 눌러주세요 *^o^*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건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창작책으로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그린 책으로는 『물에 쓴 글씨』, 『안녕, 메이』 『꿈을 저축해 드립니다. 꿈 은행』, 『감기 걸린 하늘』 『자석으로 가는 자전거』, 『음악은 마술 같아요』, 『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 등이 있다. 지금은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창작그림책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