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아! 우리 학교가자", 아빠가 사준 나의 핑크색 가방. 그런데... "네?? 학교를 못간다고요?" 이 동화는 주말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이 빨리 친구와 만나고 싶어하는 순수한 마음을 담은 동화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학생이 직접 지은 이 동화처럼, 동화를 읽은 모든 사람이 잠시나마 코로나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 잔잔한 웃음을 지을 수 있길 바란다.
출판사 보도자료
글 : 이지영
넓은 세상을 향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워 나가고 있는 초등학생 동화 작가이다.
글 : 최광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 활동을 해오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