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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모두 아기였다! 2016519141626.jpg

책 내용

키 큰 누나도, 힘센 아저씨도, 머리카락 하얀 할머니도 처음에는 모두 아기였어요. 아기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어떻게 자라는지를 보며 우리의 아기 시절을 상상해 봐요. 탯줄을 끊은 때부터 만 세 살까지, 아기들이 자라는 모습을 구체적인 그림과 재미있는 글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개월 수에 따라 변화하는 아기들의 몸과 행동, 특징적인 모습과 성질이 밝고 부드러운 그림 안에 담겨 있습니다. 아기를 처음 키우는 엄마들한테도 도움이 될 만한 그림책입니다. 02_779.gif 02_779_01.jpg 02_779_02.jpg 02_77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스즈키 마모루 (Mamoru Suzuki)  1952년에 일본에서 태어났습니다. 동경예술대학 미술학부 공예과를 다니다 어린이 책에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고,『검은 고양이 산고로우』시리즈로 아카이 도리 삽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산에서 새 둥지를 발견한 것을 계기로 새 둥지 연구가가 되어 1998년 동경에서 첫 새 둥지 전시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작품으로는『나는 도움 주는 고양이』『눈 건너기』『산책 길의 손님』『잠 군의 도움』『과자 노래를 불러요』『나의 큰 나무』『하얀 손수건』『공원 아저씨와 벤치』『이사 가는 날』『펭귄표 냉장고』『나에겐 검둥이란 개가 있어요』『우린 모두 아기였다!』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