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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랑다르의 두 왕국에서 키눅타 섬까지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세계 곳곳의 이야기와 전설이 작가의 상상력 안에서 다시 피어나 새롭고 환상적인 지도를 우리 눈앞에 펼쳐 보입니다. ‘오르배 섬 사람들이 만든 지도책’ 네 번째 권으로 알파벳 순서로 된 스물여섯 나라의 지도 중 이 책에는 N부터 Q까지의 나라가 등장합니다. 네 편의 이야기 모두에 환상적이고 주술적인 분위기가 스며 있지만, 각 나라의 독특한 자연 풍경과 사람들의 특색 또한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자연 풍경 위주의 그림이 크고 넓은 미지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끕니다. 02_781.gif 02_781_01.jpg 02_781_02.jpg 02_78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7년 4월 26일, 프랑스 에장빌에서 태어났다. 그림책과 모험담을 좋아해서 어려서부터 삽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다. 에스티엔느에서 시각 표현을 공부하고 그후 전집에 삽화를 그리며 조심스럽게 꿈을 이뤄갔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끼고 자신만의 기획에 몰두했다. 1987년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 몇 권의 책을 출간했고 그 뒤로도 어린이 책을 쓰는 일에 열정을 쏟았다. 작가는 1992년에 이 책『마지막 거인』을 발표하면서 작가이자 삽화가로 세상에 널리 알려졌고 수많은 상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