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들에서 태어난 씩씩한 오늘이야!”
우리 신화를 바탕으로 한 기운찬 아기 그림책
아기와 엄마에게 전하는 다정한 응원을 만나 보세요
우리 신화 "오늘이"는 들판에서 태어난 ‘오늘이’가 부모님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오늘이 어디 가니?』는 현실의 아기들이 신화 속 인물 ‘오늘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작가의 발견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신화 속 인물 ‘오늘이’가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는 것처럼, 아기는 매일매일 ‘큰 일’들을 겪고 있습니다. 제 몸을 가누는 것도, 넘어졌다 일어서는 것도, 엄마와 떨어져 시간을 보내는 것도 아기에게는 엄청난 일들이지만, 아기는 주어진 상황을 온몸으로 겪어 내며 성장합니다. 이렇듯 모든 아기에게는 신화 속 인물과 같은 힘이 있으니 아기들이 가진 강인함을 믿어 주고 응원하자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경북 구미에서 자랐습니다. 평생 해도 후회하지 않을 공부를 하고 싶어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SI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세상의 마법 먼지를 먹으며 그림 그리고 글쓰기, 아이들 웃음소리와 돌멩이 모으기를 좋아합니다. 구석구석 재미난 것 찾아 매일 설레기, 성큼성큼 걸어 나아가기, 때론 멀리 돌아가며 씩 웃기도 합니다.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틈틈이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기도 하고, 강연을 하기도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부적》, 《깊은 산골 작은 집》,《꽃살문》, 《한글 비가 내려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 《연오랑 세오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