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꿈, 희망, 상상력 그리고 끝없는 사랑에 대하여!
이 세상에서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
2017년에 출간된 『우리는 이 행성에 살고 있어』에 이어 올리버 제퍼스 작가가 딸에게 헌사를 쓴 그림책 『우리가 만들어 갈 세상』이 출간되었다. 전작은 아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아이가 태어난 세상에 대해 눈에 보이는 정보를 알려 주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이 세상의 여러 환경과 관계 안에서 살아가는 법을 차근차근 말해 주며 자녀를 향한 사랑을 더 직접적으로 표현했다.
빈손으로 태어난 딸과 삶의 경험이 풍부한 아빠는 단둘이 연장을 모아 함께 살 집을 짓고, 함께할 시간을 담을 시계를 만들며 부녀간의 사랑과 추억을 쌓아 간다. 그리고 외부의 바이킹족, 마녀, 해적, 의사를 막을 요새를 만들고 성벽을 높인다. 아빠는 성문을 늘 꼭꼭 걸어 잠그지 않아도 된다며 딸의 경계심을 풀어 주고 마음을 열게 한다. 그 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며 매 순간 아빠는 딸을 앞세워 다양한 경험을 이끌고 뒤에서 응원한다. 아빠가 늘 네 곁에 있고, 인생의 모든 처음을 잘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감동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다. 더불어 목표와 좌절, 공존과 차별이 존재하는 이 세상 속에서 잘 살아가는 길을 일러 주기도 한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oliverjeffers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작가는 아이들 그림책을 펴낼 때마다 좋은 평을 얻으면서 유명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작가가 받은 상으로는 「the Nestle Children"s Book prize Gold Award」, 「Blue Peter Book of the Year」, 「the Irish Book Awards Children"s Book of the Year」 등이 있다. 『마음이 아플까봐』는 작가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곧 영화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현재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