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다는 것, 그에 대한 엄마의 따뜻한 대답
신재현 작가와 이자경 화가가 함께 선 보이는 이야기 곳간 월천상회의 열세번 째 창작 그림책, 『아기꽃』은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 자신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궁금한 아기꽃과 그런 아기꽃을 바라보는 엄마꽃의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아기꽃』의 이야기는 같다는 것과 다르다는 것, 그리고 진짜 가족의 모습과 그 의미는 무엇인지 독자 여러분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줄 것입니다. 또한, 매 페이지를 가득 채운 이자경 화가의 부드럽고 포근한 그림은 독자 여러분의 시선을 사로잡고, 여러분의 마음을 다정히 껴안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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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를 전공한 화가이자 현재 중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2018년 신사임당, 이율곡 서예대전에서 특선을 수상하였으며 2018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수상, 2019 대한민국 열린 미술대전 문인화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화가로 뿐 아니라 작가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자 그림책 작가로 첫발을 내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