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매일 밤, 달의 왕이 지구로 내려오는 이유는 뭘까?
소유보다 의미 있는 ‘나눔’의 가치를 알게 해 주는 그림책
아이가 있는 집에는 장난감 수납장이 있지요. 장난감을 종류별로 정리할 공간과 오래되었거나 유행이 지난 장난감을 보관할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까지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이 보이지 않아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장난감에 발이라도 달렸을까요? 장난감은 어디에 꼭꼭 숨어 있을까요? 아이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제자리에 두지 않은 걸 후회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달의 왕과 사라진 장난감』은 지구에서는 분화구밖에 보이지 않는 달에 외계인들이 지구 아이들이 잃어버린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력으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지구의 장난감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는 고약한 달의 왕이 매일 밤 지구 아이들이 사는 집을 기웃거리다 장난감을 훔쳐 간다는 이야기가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일러스트레이터와 조각가로 활동하고 있다. 젊은 아빠의 삶의 살고 있으며 작품 속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선원, 혜성을 가득 담고 있다.
Donatien Mary is a prolific designer, illustrator and engraver, graduated from the Ecole des Arts décoratifs de Strasbourg in 2007. He develops through his experiments a very unique universe (sometimes filled with dinosaurs, sailors and comets). Each project is built with a different approach, with a certain predilection for all engraving practices: etchings, aquatints, wood engravings, or li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