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3_05.jpg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앞뒤로 보는 세계 명작] 시리즈는 한글로 한 번, 영어로 또 한 번 즐길 수 있는 이중 언어 그림책이에요. 한글뿐만 아니라 영어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요. 또 미국인 성우의 영어 내레이션을 큐알 코드로 담아 언제든지 무료로 들을 수 있어요. 생동감 넘치는 원어민 전문 성우의 음원을 들으며 처음부터 정확한 발음을 익혀 보세요. 출간된 지 100년이 지나도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영국의 동화 작가 루이스 캐럴의 대표작이에요. 토끼 굴속으로 떨어진 앨리스의 환상적인 모험담은 누구나 한번은 읽어야 할 교양으로 자리 잡았어요. 조끼를 입고 시계를 보는 신기한 토끼와 웃음만 남기고 사라진 체셔 고양이, 곰방대를 물고 버섯 위에 누워 있는 파란 애벌레, 긴 꼬리만큼 긴 이야기를 들려주는 생쥐, 걸핏하면 화를 내는 하트 여왕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루이스 캐럴의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 주지요. 20201023_05_01.jpg 20201023_05_02.jpg 20201023_05_03.jpg 20201023_05_04.jpg 20201023_05_05.jpg 20201023_05_06.jpg 20201023_05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어릴 때 문학을 접하면, 독서력(力)이 생겨 책 읽기가 쉬워져요. 원작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워 주고, 책 읽기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해 주는 첫 번째 문학책을 만나 보세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렸을 때 독서 습관은 한 사람의 인생 전체에 큰 영향을 미쳐요.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적 국가 독서 운동으로 번지고 있는 ”북스타트“ 운동의 효과로도 알 수 있듯, 어린 시절의 독서 효과는 단순한 학업 성취도 향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과 대인 관계 능력, 지능 계발, 정서적 안정감 등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 것이 검증되었어요. 여기, 아이들의 독서력(力)을 키워 줄 정말 좋은 책이 있어요. [앞뒤로 보는 세계 명작]은 문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시리즈예요. [앞뒤로 보는 세계 명작] 시리즈의 원서는 Gibbs Smith 출판사의 Babylit 시리즈로 미국에서만 1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예요.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글밥과 표현 그리고 매력적인 그림으로 세계 명작을 처음 만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원작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답니다. 세계 명작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져 꼭 읽어야 하는 작품으로만 엄선되어 있어요. 또 한글과 영어를 한 권에 담아 두 가지 언어를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답니다. 문학적 감성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앞뒤로 보는 세계 명작]을 지금 만나 보세요. “이런! 이런! 너무 늦겠어!” 심심해하는 앨리스 앞으로 하얀 토끼 한 마리가 허둥지둥 뛰어가요. 조끼를 입고, 시계를 보는 신기한 토끼를 따라 굴속으로 들어간 앨리스. 앨리스에겐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앨리스와 함께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로 떠나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애너벨 템페스트는 어린이책부터 인사 카드, 포장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을 해 왔다. 영국 서머싯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작품 활동을 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아이디어가 넘치며 새로운 그림 작업을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