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과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프랭클린과 루나의 세 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우정과 상상력 가득한 모험을 그린 프랭클린과 루나의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육백여섯 살이 된 프랭클린의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를 준비하던 루나는 프랭클린을 데리고 온갖 책이 가득한 서점에 갑니다. 프랭클린이 파티 준비를 눈치채지 못하게 하는 임무를 맡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이곳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오래된 책 속으로 거북이 닐이 빨려 들어가고 만 것입니다. 닐을 구하러 가야겠지요? 과연 이 책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어떤 모험이 프랭클린과 루나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영국 셰필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웨스트 잉글랜드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고, 이어 케임브리지 예술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2015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아르스 인 파불라(ARS IN FABULA) 상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고양이가 왔다』는 케이티 하네트가 세상에 선보이는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