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찾아 나선 여정
한 소녀가 별을 받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별을 받기 위해 떠난 여행. 소녀는 별을 받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곳에 도착한다. 소녀 역시 아무런 의심 없이 이 줄에 서서 별을 받기 위해 기다린다. 소녀는 별을 담기 위해 가방도 준비했다. 줄을 서서 지루하게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모두들 우산을 펴고 아무 일 없다는 듯이 그대로 선 채로 별을 받기 위해 기다린다. 신기하게도 모두 우산을 갖고 있다. 하지만 우산이 없던 소녀는 일단 나무 밑으로 가서 비를 피한다.
‘왜 나만 우산이 없는 걸까? 비는 언제까지 내릴까? 별을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하던 중. 갑자기 새 한 마리가 소녀의 가방을 빼앗아 날아가 버린다. 소녀는 가방을 빼앗아 간 새를 쫓아 달린다. 새를 따라 숲속으로 들어온 소녀. 소녀는 새를 찾기 위해 숲속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생물들을 만난다. ‘앗, 큰 새다!’ 숲속을 돌아다니던 소녀가 갑자기 가방을 가져간 새를 발견한다. 소녀는 곧 새에 올라타고 하늘 높이 날아오른다. 새와 함께 하늘 높이 날아오르며 새가 갖고 있던 소녀의 가방도 땅으로 떨어지고 만다. 소녀는 하늘을 날며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 과연 소녀는 별을 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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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였고, Maryland Institute College of Art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대학원을 졸업했다.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늘 꿈꾸는 코끼리]는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