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에 비행기와 공항을 만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첫 해외여행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여파가 장기화 되면서 비행기를 타거나 해외여행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수요에 맞춰 항공사에서는 잠시 이륙 후 기내식을 제공하고 돌아오는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다거나 면세점 쇼핑 후 공항 라운지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코스를 마련하고 있다. 어린이들도 비행기를 타거나 공항에 갈 일이 요원해졌는데 그 공백을 메꾸어 줄 책이 출간되었다.
단순히 비행기와 공항에 관해 설명해주는 어린이 책은 많다. 하지만 비행기를 누가 만들고, 오래되면 어디로 가는지, 여행 출발에서부터 도착 때까지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지를 상세하게 다룬 그림책은 많지 않다. 흥미로운 지식과 관계된 직업을 소개한 전작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어』에 이은 『비행기와 공항 탐구생활』의 세계로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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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색으로 감정을 표현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주로 그린다. K현대미술관X메리몽드 신데렐라 유니버스 벽화디자인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