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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코로나 시대에 비행기와 공항을 만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첫 해외여행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여파가 장기화 되면서 비행기를 타거나 해외여행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수요에 맞춰 항공사에서는 잠시 이륙 후 기내식을 제공하고 돌아오는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다거나 면세점 쇼핑 후 공항 라운지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코스를 마련하고 있다. 어린이들도 비행기를 타거나 공항에 갈 일이 요원해졌는데 그 공백을 메꾸어 줄 책이 출간되었다. 단순히 비행기와 공항에 관해 설명해주는 어린이 책은 많다. 하지만 비행기를 누가 만들고, 오래되면 어디로 가는지, 여행 출발에서부터 도착 때까지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지를 상세하게 다룬 그림책은 많지 않다. 흥미로운 지식과 관계된 직업을 소개한 전작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어』에 이은 『비행기와 공항 탐구생활』의 세계로 빠져보자. 20201110_04_01.jpg 20201110_04_02.jpg 20201110_04_03.jpg 20201110_04_04.jpg 20201110_04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한국의 전문가가 한국의 상황에 맞게 쓴 책! 비행기와 공항에 관한 모든 것 『비행기와 공항 탐구생활』은 국내 저자가 한국과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쓴 책이다. 따라서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맞이하게 될 공항과 비행기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전면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항공·물류 전문가인 인하대학교의 백소라 겸임교수는 EBS에서 다양한 연령을 대상으로 항공, 무역, 물류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전달해왔다. 최근 개관한 국립항공박물관에서는 항공산업콘텐츠개발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항공 산업 전반과 업계 사람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담아낸다. 비행기의 탄생에서부터 공항에서의 출국, 비행, 입국 그리고 비행기가 폐기되기까지의 흐름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조종사, 승무원 외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운항 관리사나 항공 교통관제사 등의 직업도 자세하게 소개한다. 내가 맡긴 캐리어는 어떻게 비행기에 타는지, 활주로에 적혀있는 숫자의 의미는 무엇인지, 공항에서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강아지들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 해외여행을 떠나는 어린이가 가질 수 있는 사소한 호기심들까지 해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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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여러 가지 색으로 감정을 표현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주로 그린다. K현대미술관X메리몽드 신데렐라 유니버스 벽화디자인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