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 바튼 (Byron Barton)
강렬한 색채, 대담한 구도, 단순하고도 정갈한 선이 특징인 그림으로 인정받는 삽화가일 뿐 아니라,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학습을 잘 조화시킬 줄 아는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를 비롯하여『곰 세 마리(The Three Bears)』『빨간 암탉(The Little Red Hen)』『일꾼 기계들(Machines at Work)』『우주 비행사가 될래요(I Want to Be an Astronaut)』『커다란 기계들(Big Machines)』『뚝딱뚝딱 도구들(Tools)』『동물원의 동물들(Zoo Animals)』『곰 세 마리』『누가 좀 도와줄래?』등 주로 강렬한 그림과 간결한 글의 그림책을 많이 쓰고 그렸습니다. 현재 미국 플로리다의 사라소타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