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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아동이 잠재력을 발현하여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온 중재 분야 전문 교수진들과 오랫동안 현장 경험을 쌓아 온 유아교육 전문가 만나 개발한 시리즈입니다. 막연하게 느껴지는 사고력이라는 주제를 단순하지만 여러 각도에서 생각할 만한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주인공 궁리는 마을 이곳저곳을 다니며 먹을 궁리, 입을 궁리, 놀 궁리를 하느라 바쁜 호기심 많은 아이다. 어느 날, 궁리는 평소 즐겨 먹던 소시지가 하루에 하나씩 사라진 것을 깨닫습니다. 누가 소시지를 가져갔을지 궁금해진 궁리는 마을의 척척박사인 다알지 아저씨를 찾아갑니다. 아저씨의 말에 따르면 마을에 사는 큰 개와 작은 개 중 하나가 가져간 것. 밤을 새워 가며 지켜보기도 하고, 소시지 근처에 모래를 뿌려 발자국을 살펴보기도 하지만 어느 개가 범인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고민 끝에 다알지 아저씨는 두 개의 문이 달린 개집 하나를 들고 나와서 그것으로 범인을 찾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20201116_04_01.jpg 20201116_04_02.jpg 20201116_04_03.jpg 20201116_04_04.jpg 20201116_04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글 : 윤혜경 서울대학교 심리학 석사, 부산대학교 심리학 박사를 마쳤습니다. 지금은 인제대학교 인간환경 복지연구소 연구원이며, 주로 ‘영유아기 사고력 발달’에 대해 연구합니다. 인지발달 중재학회 이사이자 한국발달심리학회 회원이며, 이스라엘 국제학습증진센터(ICELP)의 공식 인정 트레이너입니다. 글 : 권오식 서울대학교 심리학 석사, 심리학 박사를 마쳤습니다. 지금은 인제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이며, 주로 ‘아동의 과학적 사고력 발달’에 대해 연구합니다. 인지발달 중재학회 부회장이자 한국발달심리학회 회원이며, 이스라엘 국제학습증진센터(ICELP)의 공식 인정 트레이너입니다. 그림 : 김령언 하루의 대부분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낸다. 강하지 않고 딱딱하지 않으며 어딘가 느슨한 느낌을 찾아 그림을 그린다. 그림이 나를 닮고 내가 그림을 닮아 가는 모습이 좋다. 『백설공주와 마법사 모린』, 『ㄹ받침 한 글자』, 『윌리 이야기』, 『심술쟁이 버럭영감』, 『힘센 고릴라의 바나나 팔기』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하루의 대부분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냅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을 그리면서 사는 것이 꿈입니다. 『우리도 가족입니다』 『윌리 이야기』 『괜찮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침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