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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마음을 울리는 아름답고 풍부한 음악을 듣는 순간, 우리는 참 행복합니다. 악기를 연주하는 연주자의 모습도 더할 나위 없이 근사해 보이지요. 하지만 그런 음악을 연주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음악회에서 바이올린 소리에 감동한 한 아이가 바이올린을 배우며 겪는 힘든 순간과 때때로 맛보는 행복이 간결한 그림과 경쾌한 음악 소리 같은 분위기로 그려집니다. 02_808.gif 02_808_01.jpg 02_808_02.jpg 02_808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마리 데 살레 (Marie de Salle)

음악에 조예가 깊은 바이올린 교사이면서 미술도 가르칩니다.『나의 바이올린』은 어린이를 위한 그녀의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첫 번째 작품으로『Triop, C’est Trop』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