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데 살레 (Marie de Salle) 음악에 조예가 깊은 바이올린 교사이면서 미술도 가르칩니다.『나의 바이올린』은 어린이를 위한 그녀의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첫 번째 작품으로『Triop, C’est Trop』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