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학교에서 펼쳐질 모험이 우리를 기다려요!
빨간 모자를 쓰고 노란 책가방을 메고, 설레는 마음으로 집 밖을 나서는 폼. 폼의 가방 속엔 오늘의 모험을 위해 필요한 준비물과 맛있는 간식이 들어 있고, 씩씩한 발끝엔 반짝반짝 새 구두가 빛나요. 폼의 작은 심장은 새로운 기대로 두근거려요. 대체 폼은 어디로 가려는 걸까요? 바로 바로, 좌충우돌 동물 친구들의 학교랍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아직 1년이나 더 기다려야 하는 폼은, 각양각색 동물 친구들의 학교를 직접 탐방하면서 자신이 다니게 될 학교에 대한 청사진을 미리 그려 보기로 해요. 과연 폼은 기대만큼 신나는 일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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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marianne_dubuc
마리안은 몬트리올 퀘벡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그림을 그리기도 하지만 글도 씁니다. 어린이 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베로크 에이전시(VeroK Agency)의 베로니크 키르히호프가 마리안을 대표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함께 13개국 이상에서 책을 출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