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까지 다섯 밤이 남은 날이었어요. 휘리릭! 산타의 집 굴뚝으로 뭔가 떨어졌어요. 아주 늦게 도착한 편지였어요. 에이미가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을 적어 편지를 보낸 거예요. 그런데 편지가 여기저기 불에 타서 받고 싶은 선물이 무엇인지 알 수 없어요. 어떡하죠? 정말 큰일이에요!
크리스마스 역사상 최초로 산타에게 찾아온 선물 알아맞히기 미션! 과연 산타는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까지 에이미의 선물을 준비할 수 있을까요? 『산타에게 편지가 왔어요』는 가장 특별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줄,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엠마 야렛 작가가 보낸, 놀라운 선물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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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그리는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다양한 어린이책을 만들기 위해 고민합니다. 시드니와 스텔라에게 생긴 일은 엠마 야렛이 처음으로 쓰고 그린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