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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살면서 수없이 많은 행복한 순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아 키우는 시간만큼 행복한 것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작가는 이 그림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질문하고 대답하며 서로가 행복한 때를 알아 가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주고받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듭니다. 『행복해요』 그림책에는 다양한 돼지들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강렬하고 밝은 색상의 그림들은 바라만 보고 있어도 행복해지지요. 이 책의 글을 쓴 작가님도 화가의 그림을 보며 행복해졌고 함께 그림책 작업을 하고 싶어 화가에게 제안했답니다. 오늘 놓친 끼니는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은 끼니가 아닐까요? 오늘 놓친 행복도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행복을 잘 포착하고 만끽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는 이 책을 썼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적인 낙관주의자가 되기를, 행복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선택이고 습관인 것을 아이들도 어른들도 함께 깨닫기를 바랍니다. 20201124_04_01.jpg 20201124_04_02.jpg 20201124_04_03.jpg 20201124_04_04.jpg 20201124_04_05.jpg 20201124_04_06.jpg 20201124_04_07.jpg 20201124_04_08.jpg

출판사 보도자료

글작가 소개 : 이정원 담임인 나에게 먼저 말을 건 적이 없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그림책을 읽어 주자 나에게 다가와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 기적을 경험하고 나서 그림책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쓴 책으로는 <엄마의 말 습관> <유능한 초등 교사는 자신의 아이를 어떻게 가르치는가> 등이 있으며 <감사해요> <행복해요> 그림책에 글을 썼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양화를 전공하고 미술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행운을 주는 돼지 그림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림책 세계에 빠져 있을 때 전시회를 통해 이정원 선생님께서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그림과 꼭 그림책 작업을 해 보고 싶다고 권유해 주셔서《감사해요》라는 첫 번째 그림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과 그림책의 감동을 이 세상 모든 아이들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