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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럭키보이 201652093446.jpg

책 내용

주인집 식구들에게 사랑받지 못하던 개와 할머니를 하늘나라로 먼저 보낸 할아버지가 만났습니다. 개는 자신을 잘 보살펴 주는 할아버지의 집에서 포근함을 느끼고, 할아버지는 행복해 하는 개의 모습에서 웃음을 되찾습니다. ‘럭키보이’ 라는 이름도 지어 주고요. 이제 아무도 럭키보이를 볼품없는 개라고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미색의 종이에 갈색 색연필의 부드러운 느낌을 살린 그림이 따스함을 표현합니다. 02_812.gif 02_812_01.jpg 02_812_02.jpg 02_81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수잔 보아스 (Susan Boase)

작가이자 삽화가입니다. 평생의 반려자를 잃고 외로움으로 고통받는 시어머니와 친정 아버지, 뒤뜰에 늘 혼자 앉아 있는 외롭고 더러운 개를 보면서 느꼈던 감정들이 더해져『럭키보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